델타항공 홍콩 노선 서비스   

수요 증가율 둔화와 연료 값 인상으로 인한 압박이 가중되는 관계로, 델타항공은 2018년 10월 4일부터 홍콩(HKG)과 시애틀(SEA)을 오가는 노선 서비스 운항을 중단한다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인해 델타항공의 홍콩 사무실 운영도 중단됩니다. 델타항공은 당사의 환태평양 지역 파트너인 대한항공과 중국동방항공을 통해 계속해서 홍콩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델타항공과 대한항공 사이에 새롭게 체결한 조인트 벤처 협력관계 덕분에, 홍콩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델타항공 고객은 서울 인천공항(ICN)을 통해 미국 내 목적지까지 경유 1회의 편리한 환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은 최첨단 설비를 갖춘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원활하고 효율적인 환승 환경을 완비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에서 가장 빠른 환승을 보장합니다.

또한 델타항공에서 매일 운행하는 상하이발 미국행 항공편 네 편(7월부터 개시한 애틀랜타행 신규 노선 포함)의 경우, 중국동방항공과의 협력 관계 덕분에 홍콩을 포함한 대중화권 전역의 목적지로 원활하게 연결됩니다.

델타항공의 마지막 홍콩(HKG)발 시애틀(SEA)행 항공편은 2018년 10월 4일에 운항됩니다. 델타항공 항공편 또는 예약에 관해 도움이 필요하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여기를 클릭하여 문의처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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