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를 선택하세요! 델타항공이 고객에게 인기가 많았던 사전 선택 프로그램을 국제선 노선에 확장 도입합니다
2018년 6월 1일부터, 미국에서 출발하는 유럽행 항공편을 이용하는 델타 원 비즈니스클래스 고객들은 이제 기내식 메뉴를 미리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조치는 애틀랜타와 뉴욕 JFK-유럽 간의 시범 노선에서 사전 선택 메뉴를 제공한 후에 수집된 강력한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기내 경험을 개인화하고자 하는 델타항공의 꾸준한 노력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애틀랜타, 디트로이트 및 로스앤젤레스에서 출발하여 아시아 및 호주로 향하는 일부 노선 또한 이러한 확장 도입 대상에 포함되어 고객들은 기내에서 가장 원하는 메뉴를 확보한 상태에서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게 됩니다.
2018년 6월 1일 기준 사전 선택 지역:
출발지 | 목적지 |
---|---|
ATL | AMS, CDG, BCN, BRU, DUB, DUS, FCO, FRA, ICN, LHR, LIS, MAD, MUC, MXP, STR, VCE, ZRH |
BOS | AMS, CDG, DUB, LHR |
CVG | CDG |
DTW | AMS, CDG, FCO, FRA, ICN, LHR, MUC, NRT, PEK, PVG |
EWR | CDG |
IND | CDG |
JFK | AGP, AMS, ATH, BCN, BRU, CDG, CPH, DUB, EDI, FCO, FRA, GLA, LHR, LIS, MAD, MXP, NCE, PRG, TXL, VCE, ZRH |
LAX | AMS, CDG, HND, PVG, SYD |
MCO | AMS |
MSP | AMS, CDG, LHR |
PDX | AMS, CDG, LHR |
PIT | CDG |
RDU | CDG |
SEA | AMS, CDG |
SLC | AMS, CDG, LHR |
델타항공 기내 서비스 부서의 부사장 리사 바우어는 "저희는 30,000피트 상공에서의 식사도 단골 레스토랑에서의 식사처럼 느껴지게 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고객들이 메뉴를 사전에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그러한 경험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에 따라 승무원들의 업무 프로세스도 빨라지므로 고객 서비스를 위한 시간도 더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
기내식 사전 선택을 원하는 고객은 항공편 예약 내역에 유효한 스카이마일스 번호를 반드시 입력해야 합니다. 스카이마일스 프로그램에 아직 가입하지 않은 고객의 경우, delta.com/enroll에서 무료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자격 조건에 부합하는 고객에게는 항공편 출발일 3일 전에 이메일이 발송되며, 델타항공이 제공하는 현지의 제철 메뉴에서 원하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부 노선의 경우, 델타 원 비즈니스클래스 고객에게 제임스 비어드(James Beard) 수상자인 애틀랜타의 린튼 홉킨스(Linton Hopkins) 레스토랑, 뉴욕 유니언 스퀘어 호스피탈리티 그룹(Union Square Hospitality Group) 산하 대니 메이어즈(Danny Meyer's) 소속 셰프 및 L.A. 출신 2인조 스타 셰프인 Jon Shook과 Vinny Dotolo 셰프가 엄선한 기내식 메뉴가 제공됩니다. 기내식 메뉴는 델타항공 마스터 소믈리에 앤드리아 로빈슨이 구성한 제철 와인도 곁들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 확장 도입은 델타항공에서 진행 중인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고객 기내 경험 개선 투자의 일환입니다. 지금까지 진행한 프로젝트의 예로는 새로운 좌석과무료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좌석 뒤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무료 모바일 메시지 서비스, 기내 짐칸 수납 용량 확대, 거의 모든 항공편에서 이용 가능한 무선 인터넷, 일부 항공편의 메인 캐빈 무료 기내식 제공, 메인 캐빈 간식의 업그레이드, 스파클링 와인 추가, 알레시(Alessi)에서 디자인한 식기 컬렉션, 웨스틴 헤븐리(Westin Heavenly)에서 제공한 기내 침구, 마스터 소믈리에 앤드리아 로빈슨이 직접 엄선한 와인과 페어링한 셰프가 구성한 기내식 메뉴 , 노이즈 캔슬링 LSTN 헤드폰 등 다양한 품목이 있습니다.
델타항공은 지난 몇 년간 공항 앞 도로부터 출입국 게이트까지 고객 경험을 다방면으로 혁신하며 업계를 선도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 델타 스카이 클럽 전체에서 생체 인증 체크인 옵션을 도입하고, 터치 포인트에서 신분증 확인을 지문 스캔으로 대신하도록 하였으며, 새로 개편된 게이트 및 탑승 경험을 테스트하고 생체 지표 기반 셀프서비스 수하물 접수, RFID 수하물 처리, 델타항공 모바일 앱을 통한 자동 체크인 및 수하물 추적을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더욱 효율적인 첨단 기술을 이용한 자동 심사 라인(ASL) 시설을 구현하고 획기적인 앱을 출시하여 델타항공 조종사가 난기류를 피해 더욱 편안한 비행을 제공하도록 돕기도 했습니다.
델타항공은 이외에도 지상에서의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상당한 투자를 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18개월간 델타항공은 2019년에 오스틴 버그스트롬 국제공항에 델타 스카이 클럽을 신축 개장할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국제공항 내 델타 스카이 클럽 리모델링 계획을 공지하고 랄리-더럼 국제공항 델타 스카이 클럽을 증축하였으며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내에 새로운 플래그십 델타 스카이 클럽을 오픈했습니다. 델타항공은 애틀랜타, 로스앤젤레스, 뉴욕과 솔트레이크 시티 내 공항 개선 프로그램도 발표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