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에 네트워크에 두 번째로 큰 델타 스카이 클럽 오픈
새롭게 확장된 탑승동 B에 자리한 약 3,160제곱미터 규모의 공간으로, 6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델타 스카이 클럽 네트워크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델타 스카이 클럽은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 탑승동 B에 새롭게 오픈한 우아한 휴식 공간으로 여행 경험을 한층 높입니다. 현재까지 두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 클럽은 약 3,1600제곱미터의 공간에 최대 600명의 고객을 수용할 수 있으며, 세심하게 엄선한 디자인을 통해 유타주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기념합니다. 새롭게 추가된 이 공간은 회복을 돕는 편안함, 혁신적인 편의시설, 그리고 지역적 특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여행 경험을 한층 향상시킴으로써, 솔트레이크시티에 대한 델타항공의 헌신을 보여줍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라운지로, 이착륙장의 탁 트인 파노라마 전망과 출장 및 레저 여행자 모두를 위한 엄선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둥근 형태의 프리미엄 바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9개의 방음 전화 부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공간에는 신선한 샐러드와 샌드위치 등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음식을 제공하는 다양한 푸드 뷔페와, 이 클럽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더티 소다’ 바를 포함하여, 커피, 차, 탄산음료를 즐길 수 있는 음료 스테이션 2곳이 갖춰져 있습니다.

델타 스카이 클럽 및 라운지 경험 부문 부사장인 클로드 루셀(Claude Roussel)은 “솔트레이크시티는 델타항공 네트워크의 핵심 허브이며, 이 공항에 두 번째 델타 스카이 클럽을 개장하여 이 시장에 대한 우리의 더욱 확고한 약속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공간은 고객이 무엇을 좋아하고, 고객에게 무엇이 필요하며, 여행할 때는 어떤 기분을 느끼고 싶어 하는지, 고객의 직접적인 의견을 반영해서 설계되었습니다. 좌석 배치부터 식사 및 음료 제공까지, 모든 세부 사항을 세심하게 구성하여, 라운지를 마치 제2의 집처럼 느낄 수 있도록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클럽의 디자인 요소는 유타주의 숨막힐 듯 아름다운 자연을 반영하여, 세련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야외를 실내로 들여옵니다. 입구 층의 기하학적인 천장과 테라초 모자이크 바닥은 눈 위에 반사되는 겨울 햇살의 반짝임을 연상시키며, 위층 공간 전체에 어우러진 풍부한 우드 톤과 보석 같은 포인트, 구리 마감 디테일이 유타주의 산과 호수, 동굴을 떠올리게 합니다.

클럽의 예술 작품은 유타의 다양한 질감과 색채를 담은 엄선한 여정을 선사하며, 이 지역의 풍경을 기념하는 현지 예술가의 작품과 특별히 제작을 의뢰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델타항공 최초로 선보이는 디지털 이머전 월은 유타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를 담은 파노라마 영상과 자연의 소리로 평온한 4D 경험을 선사합니다. 벨벳 커튼, 방음벽, 어두운 색조가 감각적인 분위기를 한층 강화하여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조용한 공간을 조성합니다.

더욱 품격 있는 여정: 지상에서 구름 위까지
이 최첨단 스카이 클럽은 솔트레이크시티에 대한 델타항공의 지속적인 투자의 일환이자 ‘더 뉴 SLC(The New SLC)’ 재개발 프로그램의 핵심 요소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게이트 10개를 추가하고 탑승동 B를 확장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교통 흐름을 개선하여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모든 여행객에게 더욱 원활하고 쾌적하며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델타항공은 신규 라운지 개장과 그 밖의 혁신적인 경험을 통해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출발하는 여행을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원활하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플라이 델타 앱을 사용하는 스카이마일스 회원은 스카이마일스 프로필에 KTN(등록된 승객 번호)과 여권 정보를 저장하면 TSA PreCheck Touchless ID 전용 통로로 신속하게 보안 검색대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델타 원 비즈니스 고객은 이제 새롭게 선보이는 델타 원 체크인 서비스를 통해 전용 컨시어지 스타일의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연말까지 모든 허브 공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SLC의 델타항공: 글로벌 연결과 지역적 기반
델타항공은 솔트레이크시티와 전 세계를 연결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성수기에는 하루 최대 255편을 운항하여 전 세계 약 100여 곳의 목적지로 연결합니다. 올해 델타항공은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대한민국 서울로 가는 최초의 직항 서비스를 취항했으며, 올해 말에는 페루 리마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매일 운항할 예정으로, 이는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남미로 가는 델타항공의 첫 번째 노선이 될 예정입니다.
델타항공의 영향력은 공항을 훨씬 뛰어넘어, 유타 푸드 뱅크, 노던 유타 YMCA, 미국 적십자사 등 지역 사회 단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확장되고 있습니다. 델타항공은 델타 센터의 명칭 사용권 파트너일 뿐만 아니라, 유타 재즈와 유타 매머드의 공식 항공사이자 지역사회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4,800명이 넘는 델타항공 직원이 유타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